오늘 초등학생 꼬마가 떡볶이 시키면서 '사장님 덜 맵게 해주세요, 저 아직 어려요'라고 하는데 진짜 빵 터졌어요 ㅋㅋㅋ 청주 오다가다 들르는 단골 되길 바라며 제일 안 맵게 해줬습니다. 이런 맛에 장사하죠 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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