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점심 장사 대박남

떡볶이집삼촌68단골사장 2026.08.22 02:45 조회 1

오늘 갑자기 중학교 단체 손님이 몰려와서 떡볶이 육수가 동났어요 ㅋㅋ 급하게 더 끓이느라 땀 뻘뻘 흘렸는데 기분은 좋네요. 천안 날씨가 쌀쌀해서인지 오늘따라 손님들이 국물을 더 찾더라고요. 내일도 이러면 육수 두 배로 준비해야겠어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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