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감하고 나면 그때야 살지
오늘도 겨우 문 닫고 의자에 퍼질러 앉았는데, 이 순간이 제일 행복한 거 맞죠? 홍성 쌀국수집 막내인데 낮엔 눈코 뜰 새 없다가 마감하고 나면 그제야 '아 내가 살아있구나' 싶어요. 다들 마감 후 꿀맥 한 캔씩은 하시죠?
오늘도 겨우 문 닫고 의자에 퍼질러 앉았는데, 이 순간이 제일 행복한 거 맞죠? 홍성 쌀국수집 막내인데 낮엔 눈코 뜰 새 없다가 마감하고 나면 그제야 '아 내가 살아있구나' 싶어요. 다들 마감 후 꿀맥 한 캔씩은 하시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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