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감하고 나서야 살 것 같네

김밥집막내56단골사장 2026.10.16 09:11 조회 1

오늘도 겨우 문 닫았다, 진천 날씨가 왜 이렇게 추운지 손님도 뜸하고 발도 꽁꽁 얼었네요. 그래도 마지막 손님이 '맛있었어요' 한마디 해줘서 버텼습니다. 내일 또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데 이불이 너무 당기네요 ㅎㅎ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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