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왁싱 처음 오신 분이 시술 전에 '많이 아프면 중간에 도망가도 돼요?' 하시는 거예요 ㅋㅋㅋ 진짜 너무 귀여워서 혼났습니다. 논산에도 이런 재미난 손님들 있어서 가게 하는 맛이 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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