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손님한테 웃긴 말 들음

애견샵언니단골사장 2026.09.18 09:12 조회 8

강아지 목욕시키러 오신 손님이 '우리 애가 물 싫어하는데 잘 달래서 씻겨줘요' 하시길래 열심히 달랬더니... 정작 견주분이 더 우시는 거 있죠 😂 아산에서 3년째 하는데 이런 거 볼 때가 제일 웃겨요.

댓글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