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점심에 단체손님 갑자기 들이닥쳐서 김밥 오십 줄 넘게 말았더니 손목이 다 나갔네요 ㅠㅠ그래도 저녁엔 단골 어르신들 오셔서 '오늘도 맛있다'고 해주셔서 버텼습니다, 진천 사장님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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