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웃긴 손님 ㅋㅋ

곱창집지기60새싹사장 2026.11.04 06:38 조회 11

오늘 초등학생 꼬마가 혼자 와서 '사장님 곱창 맵지 않아요?' 하길래 '조금 맵다'고 했더니 '그럼 덜 맵게 해주세요' 하는 거 ㅋㅋㅋ 어찌나 당당하던지 그냥 순한맛으로 볶아줬지 뭐요.

당진 꼬마들 간 큰 거 나만 아는 거임?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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