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주에서 카페 3년째 운영 중인데 재료비 줄이려고 지역 농가랑 직거래 시작했더니 딸기·복숭아 원가가 확 낮아졌어요.마진이 조금 나아지니까 버티는 맛이 나더라고요, 주변에 과수농가 있으면 한번 두드려 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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