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산에서 국밥집 하는데 오늘도 겨우 마감했네요. 손님 다 보내고 혼자 뒷정리하다 보면 '내가 왜 이걸 하나' 싶다가도 또 내일 되면 새벽에 눈 떠지는 게 웃기죠. 다들 마감 후에 뭐로 스트레스 푸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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