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대료가 너무 버겁네요
홍성에서 카페 연 지 8개월째인데 매달 임대료 날짜만 되면 속이 쓰려요. 매출이 그럭저럭 나와도 임대료에 재료비 빠지면 손에 쥐는 게 없어서 '내가 건물주 직원인가' 싶을 때가 있어요. 혹시 고정비 줄이는 데 효과 보신 분들 계시면 어떻게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?
홍성에서 카페 연 지 8개월째인데 매달 임대료 날짜만 되면 속이 쓰려요. 매출이 그럭저럭 나와도 임대료에 재료비 빠지면 손에 쥐는 게 없어서 '내가 건물주 직원인가' 싶을 때가 있어요. 혹시 고정비 줄이는 데 효과 보신 분들 계시면 어떻게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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