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바생 자꾸 지각하는데
청주에서 신발 가게 3년째 운영 중인데 요즘 알바생이 일주일에 두세 번은 꼭 늦어요. 그때마다 '차 막혔어요, 버스 놓쳤어요' 하는데 솔직히 이제 좀 지쳤네요. 그냥 말 한번 강하게 해야 할까요, 아니면 그냥 내보내는 게 맞을까요?
청주에서 신발 가게 3년째 운영 중인데 요즘 알바생이 일주일에 두세 번은 꼭 늦어요. 그때마다 '차 막혔어요, 버스 놓쳤어요' 하는데 솔직히 이제 좀 지쳤네요. 그냥 말 한번 강하게 해야 할까요, 아니면 그냥 내보내는 게 맞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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