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진짜 웃긴 손님ㅋㅋ
오늘 초등학생 꼬마가 혼자 와서 '아줌마 김밥 한 줄이요' 하더니 천 원짜리 꺼내놓고 당당하게 서 있는 거 있죠ㅋㅋㅋ 요즘 김밥이 얼마인지 아직 모르는 거 너무 귀여워서 그냥 반 줄 잘라줬어요.
청주 와서 차린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런 손님들 덕분에 하루하루 버티는 것 같습니다😊
오늘 초등학생 꼬마가 혼자 와서 '아줌마 김밥 한 줄이요' 하더니 천 원짜리 꺼내놓고 당당하게 서 있는 거 있죠ㅋㅋㅋ 요즘 김밥이 얼마인지 아직 모르는 거 너무 귀여워서 그냥 반 줄 잘라줬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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