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갑자기 손님이 몰려서 쌀국수 육수가 바닥날 뻔했어요 ㅋㅋ 아산 날씨가 쌀쌀해지니까 확실히 따뜻한 국물 찾는 분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. 내일은 육수 두 배로 끓여놔야겠다 싶네요, 이 맛에 장사하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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