망하고 나서 깨달은 것
세종에서 브런치 카페 처음 열었을 때 메뉴를 너무 많이 잡았다가 재고 관리 못 해서 한 달 만에 적자 터졌어요.
지금은 메뉴 절반으로 줄이고 회전율 높이는 데 집중하니까 오히려 매출이 올랐는데, 진작 이렇게 할걸 싶더라고요.
'많으면 좋다'는 생각이 제일 위험한 것 같습니다, 초보 사장님들은 저처럼 시행착오 덜 겪으셨으면 해서 올려요.
세종에서 브런치 카페 처음 열었을 때 메뉴를 너무 많이 잡았다가 재고 관리 못 해서 한 달 만에 적자 터졌어요.
지금은 메뉴 절반으로 줄이고 회전율 높이는 데 집중하니까 오히려 매출이 올랐는데, 진작 이렇게 할걸 싶더라고요.
'많으면 좋다'는 생각이 제일 위험한 것 같습니다, 초보 사장님들은 저처럼 시행착오 덜 겪으셨으면 해서 올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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