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관 하는데 촬영 다 끝나고 나서 '마음에 안 든다'며 환불 요구하는 손님이 종종 있어요. 그냥 다 들어줘야 하나 싶다가도 억울하고... 아산 쪽 사장님들은 이런 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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